QT나눔

(8월 4일) 공동체가 해야 할 일 = 대상 25장 1 ~ 31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바티스성경아카데미

본문

4()

대상 251~31

공동체가 해야 할 일

 

25:1 다윗이 군대 지휘관들과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그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는 이러하니라

25:2 아삽의 아들들은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렐라니 이 아삽의 아들들이 아삽의 지휘 아래 왕의 명령을 따라 신령한 노래를 하며

25:3 여두둔에게 이르러서는 그의 아들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시므이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그의 아버지 여두둔의 지휘 아래 수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25:4 헤만에게 이르러는 그의 아들들 북기야와 맛다냐와 웃시엘과 스브엘과 여리못과 하나냐와 하나니와 엘리아다와 깃달디와 로맘디에셀과 요스브가사와 말로디와 호딜과 마하시옷이라

25:5 이는 다 헤만의 아들들이니 나팔을 부는 자들이며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왕의 선견자라 하나님이 헤만에게 열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더라

25:6 이들이 다 그들의 아버지의 지휘 아래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아 여호와의 전에서 노래하여 하나님의 전을 섬겼으며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지휘 아래 있었으니

25:7 그들과 모든 형제 곧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의 수효가 이백팔십팔 명이라

25:8 이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를 막론하고 다같이 제비 뽑아 직임을 얻었으니

25:9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아삽의 아들 중 요셉이요 둘째는 그달리야이니 그와 그의 형제들과 아들들 십이 명이요

25:10 셋째는 삭굴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11 넷째는 이스리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12 다섯째는 느다냐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13 여섯째는 북기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14 일곱째는 여사렐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15 여덟째는 여사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16 아홉째는 맛다냐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17 열째는 시므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18 열한째는 아사렐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19 열두째는 하사뱌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20 열셋째는 수바엘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21 열넷째는 맛디디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22 열다섯째는 여레못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23 열여섯째는 하나냐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24 열일곱째는 요스브가사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25 열여덟째는 하나니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26 열아홉째는 말로디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27 스무째는 엘리아다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28 스물한째는 호딜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29 스물두째는 깃달디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30 스물셋째는 마하시옷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31 스물넷째는 로맘디에셀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었더라

 

 

(도입)

다윗은 그의 인생 말년에 인구조사라는 교만으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커다란 징계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다윗은 회개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용서함을 받습니다. 이런 다윗은 노년의 남은 시간 대부분을 하나님을 향하여 더욱 뚜렷하게 구별되는 일들을 행하며 자신의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거할 처소인 성전을 자신의 손으로 세우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성전 건축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다윗 시대는 성전 건축이 문제가 아니라 주변 족속들을 정복하여 이스라엘이라는 하나님의 나라에 평화와 안식을 가져다주는 것이 더 급선무였습니다. 다윗은 여기에 따른 하나님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합니다.

인생의 말년을 맞이한 다윗은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재료뿐만 아니라 성전을 통해 일할 자들과 안정된 하나님 나라를 이끌어갈 내부 조직을 과감히 정비합니다. 다윗의 모든 개혁과 제정한 법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었습니다. 다윗은 공동체의 내부 정비와 개혁을 통해 중요한 사실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다윗은 왜! 공동체를 정비하고 성전의 조직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을까요?

 

(1~7)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는 공동체는 소외됨이 없이 더불어 그리고 함께하며 항상 여호와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의 모습으로 직무를 감당하는 모습을 그려내야 합니다

 

다윗은 나라 내부의 조직을 정비합니다. 혈연 중심적이고, 지연적 유대감이 강한 열두지파의 체재로는 국가적 힘을 발휘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열두지파의 국가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로서의 이스라엘을 구축하기 위해 커다란 두 그림을 그립니다. 하나는 내부 행정조직의 그림이며, 다른 하나는 성전을 중심으로 움직이게 될 레위지파에 대한 조직의 그림이었습니다. 다윗은 각 지파를 관리할 지파별 지도자를 세워 행정 조직을 정비합니다. 그리고 군대 장관 제도를 두어 열두지파의 군사를 하나처럼 움직이도록 합니다. 다윗은 행정 조직 정비를 통해 효율적인 국가 운영체계를 구축합니다. 무엇보다 다윗은 이스라엘을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로 굳건하게 세워나가기 위한 큰 그림을 그립니다. 이스라엘의 공동체를 하나님의 언약의 공동체로 그 모습을 세워나갑니다. 다윗은 내부의 행정 조직을 구성할 때 능력 있는 자들을 폭넓게 등용시킵니다. 왕의 재산을 관리하는 관리 중에는 이스마엘 사람인 오빌과 사론 사람인 시드래 등을 등용시켜 요직을 맡게 합니다. 그러나 성전의 조직을 구성하는 데는 레위인 외에는 그 어떤 사람도 등용시키지 않습니다.

다윗은 모든 조직을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하여 구성합니다. 제사장의 직분을 맡을 자들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대로(29:9) 철저히 아론 계열의 후손들만을 내세워 성전의 영원한 규례가 되도록 합니다. 그리고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찬양대를 세웁니다. 다윗은 성전의 찬양대를 세울 때 독단적으로 레위인 찬양대를 선발하지 않습니다. 다윗은 성전 찬양대를 선발하기 위하여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족장들과 협의합니다. ‘288의 찬양단을 뽑습니다. 세 명의 악장인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으로 하여금 이들을 이글도록 합니다. 그리고 세 명의 악장을 왕의 지휘 아래에 둡니다. 모두가 하나님을 향하여 세워진 자들입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이라는 공동체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합니다. 공동체는 한 사람의 뛰어남 위에 세워져서는 안 됩니다. 헤만은 성전의 찬양단의 지휘를 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왕에게 국가의 여러 주요사안에 대하여 조언을 주는 역할자였습니다. 아주 뛰어난 사람입니다. 다윗은 찬양단이 한 사람의 뛰어남이 아니라 하나님께 하나의 모습으로 드려지도록 그 직무를 감당하며 지원과 서로 협력을 아끼지 않도록 조직을 구성합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을 하나의 공동체로 세우는 일에 자신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들이 하나가 되도록 자신을 내어놓았습니다. 자신을 내세우거나 자랑하지 않고 더불어, 함께 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가 서로가 하나가 되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모습으로 달려가는 일에 나의 모습이 드려지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려진 자는 하나님께서 책임져줍니다.

 

(8~22)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는 수행하는 모든 일에 대해 항상 하나님께 뜻을 묻고 함께 하모니를 이루어가는 모습으로 세워져야 합니다

 

공동체는 모든 일을 수행할 때 공정성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다윗은 악기와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을 높이고, 섬길 사람들을 선발합니다.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나 신분에 차이를 두지 않습니다. 많이 배운 자도, 작게 배운 자도 차별하지 않습니다. 다소 부족함이 있어도 그들을 구별해서 빼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차별도, 어떤 청탁도, 어떤 압력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이라는 공동체와 성전에서 봉사하는 자들의 공동체에 대하여 공정성을 잃지 않기 위해 한 가지 기준을 정합니다. 그 기준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이었습니다. “다같이 제비뽑아 직임을 얻었으니”(8) 뽑힌 순서에 따라 그들을 24반열로 나눠 돌아가면서 사역을 감당하도록 합니다. 각 반열마다 언약의 수와 관련된 12명을 뽑습니다.

하나님 나라 공동체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은 이스라엘의 공동체는 레위인들이 찬양을 하지만 그 찬양은 이스라엘 ‘12지파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찬양이 되었습니다. 찬양은 독창이나 중창이 아니었습니다. 합창이었습니다. 혼자로서는 낼 수 없는 소리를 함께라는 것을 통해 절묘한 하모니를 만들어냅니다. 모든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공정성을 잃지 않은 공동체는 십자가의 사랑으로 그 모습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수행하는 모든 일에 대해 항상 하나님께 뜻을 묻고 하모니를 이뤄가는 공동체는 은혜의 터를 이뤄갑니다. 은혜로운 교회는 모든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 사람의 뜻을 묻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묻는 교회입니다. 은혜로운 교회는 혼자의 신앙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신앙의 아름다움을 나누는 하모니를 이루어가는 교회입니다.

 

(23~31)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는 자녀들에게 여호와를 향한 경건한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신앙의 이력을 길러내야 합니다

 

24반열의 찬양대에는 특이한 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첫째 반열인 삭굴의 반열에서부터 시작하여 열다섯째인 여레못의 반열은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의 아들들이 돌아가면서 각 반열을 이끌어갑니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열여섯 번째인 하나냐의 반열에서부터 스물 네 번째인 로맘디에셀에 이르는 아홉 반열은 헤만의 아들들과 그의 가족들로 구성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찬양단의 대장 가운데 아삽과 여두둔과 달리 헤만에 대한 점을 별도로 다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왕의 선견자라”(대상 25:5) 특히 (23절 이하)에서부터 (31)까지 찬양대원으로 등록이 된 헤만의 아들들과 그의 가족들의 이름을 연결해 보면 재미있는 사실이 발견됩니다.

헤만의 아들들과 그 가족들로 구성된 아홉 반열의 이름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열여섯 번째 반열인 하나냐’(23)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라는 뜻을 가진 이름이며, 스물네 번째 반열인 로맘디에셀’(31)내가 돕는 하나님을 드높입니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이상을 보는 선견자 헤만은 자신의 아들들과 가족들에게 여호와를 향한 경건한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는 헤만처럼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신앙의 이력을 길러내야 합니다. 그래야 건강한 공동체가 만들어집니다. 신앙적으로 건강한 공동체는 그 가정이 건강해집니다. 그리고 그 자녀들이 영적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적용)

다윗은 레위인으로 구성된 성전 찬양단의 24반열을 제비 뽑는 과정을 통해 결정합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공동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잣대로 움직여져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솔로몬에 의해 지어질 성전을 위해 물질적인 자원의 준비뿐만 아니라 거행될 예배에 관한 모든 조직까지 새로이 정비합니다. 그 기준은 하나님 앞에서입니다. 역대상 기자는 바벨론에서 포로로 돌아왔지만 소망과 희망을 잃어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모든 것을 하나님 중심으로 세워나가도록 합니다. 하나님 중심의 공동체는 자신의 뛰어남을 자랑하는 세속적인 모습과는 다릅니다. 하나님 중심의 공동체는 함께 그리고 하나를 통해 하모니를 이뤄갑니다.

교회의 공동체와 가정의 공동체에 여호와를 향한 신앙의 유산이 흘러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소리를 높여서 전체를 무너뜨리는 모습이 아니라 함께하는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더불어, 함께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신앙의 유산을 만들어가는 교회와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댓글목록

행복한사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행복한사람 작성일

성도로서 하나님 중심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내가 속해 있는 공동체안에서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어가도록
섬김과 헌신의 자세로 나아가는데 힘써야겠습니다
나 개인의 중심이 아니라 다같이 더불어 함께할 수 있는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가도록
성도와 교회와 내가 속해 있는 공동체에서
신앙으로 하나를 만들어가야겠습니다
다윗이 성전건축하기를 기도하였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였기에 다윗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평화와 안식을 가져다 주는 일을 감당합니다
다윗의 신앙처럼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신앙으로
공동체를 위하여 쓰임받도록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는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가정과 교회의 공동체에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아름다운 신앙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성도가 되어
실천하는 신앙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Jsw126님의 댓글

profile_image Jsw126 작성일

다윗은 그의 인생 말년에 인구조사를 하여 교만
으로 인해 하나님으로 부터 큰 징계를 받게되었습니다.다윗은 노년에 남은 시간동안 하나님의
신앙으로 나아갑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처서 '성전'을 자신이 만듣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과 율법을 지켜나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어 받아야 합니다.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신앙,구원으로 기도합니다.

구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구름 작성일

오늘도 주의 말씀을 묵상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공동체는 모든 일을 수행할 때 공정성을 잃지 않고 하나님께 뜻을 구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의 모습을 돌아보면 무의식중에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며 세상의 기준으로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내가 속한 모든 공동체가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애쓰며,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 먼저 하나님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 안에서 행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가 드러나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드러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며,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하는 신앙의 공동체,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공동체가 바르게 세워지는 일에 나의 모든 것을 드리는 하나님께 드려진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티스 성경 아카데미

성경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바티스 성경 아카데미!

바티스 성경 아카데미는 개혁주의에 입각하여 성경 가르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FAMILY

CONTACT

  • 주소 : (4805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 TEL : 051-783-9191 / FAX : 051-781-5245
  • Copyright © 2023 바티스 성경 아카데미.
    All rights reserved.
  • 카카오뱅크 3333-28-3057838 예금주 : 바티스
  • 우체국 601252-02-199260 (황영선-바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