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 = 계 1장 9~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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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주) | 계 1장 9~20절 |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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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환란 가운데 놓인 교회를 향해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이때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와 관련하여 자신이 본 것을 증거합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은 닫아놓고 세상의 감원이설이란 포도주와 독주에 취해 분별력을 잃어버린 교회를 향해 그리고 음녀와 같이 타락하여 분별력을 잃어버린 교회를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증거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두 가지 이유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첫 번째 이유와 목적은 하늘나라의 증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인류를 구원하기로 계획한 성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유일한 증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향한 성부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이 땅에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성부의 약속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신 ‘충성된 증인’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약속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어린 양으로서 희생의 제물이 될 것을 자원하였으며,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피 값으로 이룬 교회와 성도들을 향해 무엇을 원하셨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라는 말씀으로 다가오셨을까요?
(9~11) 예수님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는 참 성도의 삶을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요한은 자신을 가리켜 이렇게 말합니다.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갇있었더니” 사도 요한은 ‘황제숭배사상’을 앞세운 자들의 박해로 밧모라는 섬에 유배를 당합니다. 도미티아누스의 박해는 견디기 힘든 대핍박였습니다. 물을 공급받지 않고는 마실 물을 발견할 수 없는 곳, 살아서는 나갈 수 없는 곳으로 유배를 당했지만 ‘일곱 교회’를 향해 증거합니다. “나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한 일로 인해 여기에 왔습니다”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는 일을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완전함을 이루지 못하도록 사탄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만히 기다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까? 아닙니다! 요한은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한 사명 가운데 당한 고난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지 않습니다. 종말의 시간은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내용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수가 차야 합니다. (계 6:11)에 의하면 이 땅에 종말이 이루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예정한 자들이 복음으로 부름을 받아야 합니다. 요한이 일곱교회를 향해 예수님에 대한 계시를 증거합니다. 우리도 요한처럼 주님이 원하시는 충성된 증인, 참 성도의 길을 통해 마지막 때에 쓰임 받는 자랑스러운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12~16) 절대주권과 말씀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마지막 때를 이겨나갈 말씀의 검을 가지길 원하십니다
요한은 나팔소리와도 같은 큰 음성이 들리는 쪽으로 몸을 돌립니다. 그때 요한의 눈에 특이한 모습을 하고 계시는 분이 보입니다. 교회를 향한 절대적인 권위를 상징하는 ‘일곱 금 촛대’ 사이에 계셨으며, 입고 있는 옷은 대제사장과 같았습니다. 머리털은 지혜와 존경의 표상인 ‘흰 양털’과 같았습니다. 눈은 사물의 본질과 인간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신적 권능을 가진 불꽃같은 눈동자였습니다. 발은 강력한 심판과 고귀함을 나타내는 ‘빛난 주석’과 같았습니다. 목소리는 누구도 저항할 수 없는 강력한 권능과 위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타난 모습을 하나로 정리하면 하나님만이 가질 수 있는 절대적 주권을 상징하고 있었습니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를 말합니다. 그리고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은 자신의 몸된 교회를 완벽하게 지키고, 보호한다는 것을 계시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사신바 된 교회는 사탄의 어떤 능력도 무효화시킵니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시는 주님께서 권능의 손으로 안전하게 그리고 완전하게 지켜 보호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주님의 모습을 증거할 때 요한은 매우 중요한 한 가지를 덧붙입니다.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상식적이고, 심리적인 이야기는 마지막 때를 이겨나가는 말씀의 검이 되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말씀의 권세자가 되라고 계시합니다. 노아 방주가 홍수로부터 견딜 수 있도록 역청을 안과 밖에 바른 것처럼 양날이 선 말씀의 검으로 우리는 무장해야 합니다. 철학과 피상적인 말씀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된 검으로 사탄의 세력들을 대적해야 합니다.
(17~20)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예수님의 은혜로 일으킴을 받았고, 세움을 받은 우리로 하여금 진리의 증인이 되길 원하십니다
주님의 모습을 본 요한은 자신의 모습에 대해 “나는 엎드러져 죽은 자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영존하신 그 본체 앞에 모든 사람은 그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유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죽은 자와 같은 요한에게 주님께서는 ‘오른손’을 그에게 얹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자기 백성이 비록 죄악 가운데 놓여있지만 그를 향해 멸하는 권능의 손을 발동한 것이 아니라 위로의 손으로 은혜를 베풀고 계십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주님의 손길이 요한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세웁니다.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주님께서 요한에게 명한 것처럼 우리는 세 가지에 대해 분명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첫 번째는 주님의 모습입니다. 두 번째는 교회의 모습입니다. 세 번째는 장차 일어날 종말의 사건들입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도 같은 세상입니다. 문명은 발달하였고, 과학은 발달하여 많은 해택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세상은 살았으나 죽은 자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사망의 영이 뒤덮고 있습니다. 세상을 향해 진리를 증거하는 일꾼이 됩시다. 그들을 일깨웁시다. 십자가 복음의 말씀과 예언의 말씀으로 무장한 진리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요한을 통해 주신 계시의 말씀은 인간의 지혜나 지식으로부터 나온 말씀이 아닙니다.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신 절대주권자요, 심판의 주님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나온 말씀입니다. 요한에게 계시하신 말씀을 통해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계시의 말씀에 대해 증인으로 쓰임 받는 것을 기뻐합니다. 복사 형식으로 전달하는 수준의 말씀이 아니라 양날이 선 검의 말씀으로 무장된 진리의 증인이 되길 원하고 계십니다. 십자가 복음의 말씀과 예언의 말씀의 검으로 이 마지막 때에 쓰임 받은 요한과 같은 진리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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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oco님의 댓글
coco 작성일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적고 들은 말씀을 나가서 증거하는
절대 복종 절대 경청하는 자로 서기를 원합니다
십자가 복음의 말씀과 예언의 말씀으로 무장한 진리의 증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한사람님의 댓글
행복한사람 작성일
인류를 향한 성부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실현하기 위하여
이 땅에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은 약속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어린 양으로서 희생의 제물이 될 것을 자원하셨고
다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이루신 교회
예수님의 피 값으로 새 생명을 얻은 나는
마지막 종말의 때에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묵상합니다
세상은 미쳐 돌아가고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다니는
악한 이 시대는 혼탁하여 미혹한 영이 믿는 자들 마저 넘어트리고 있습니다
나의 달려갈길은 요한에게 계시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며
마지막 때에 양날의 날선 말씀의 검을 드는
하나님 나라의 군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